오늘저녁간식은요?

일본에서 건너온 과자입니다.


크래커와 육포 종류인데요...

크래커는 치즈맛이 나는게 달달하니 맛있습니다.

육포종류는 크기는 좀 작습니다.

한입거리..ㅎㅎ

근데 조금 짭짤합니다.


그래도 선물로 주신거라 맛있게 먹었답니다.





요즘에는 굳이 외국에 안나가도

국내에서도 외국과자를 어렵지 않게 사먹을수 있는데요...


그래도 선물로 받은거라

기분도 좋고 맛도 있어 넘 좋습니다.



Posted by 행복나라로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리-니 2016.09.07 23:2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ㅎㅎㅎ요즘은 수입과자 파는곳이 많아서~~~ 다양하게 여러가지 먹을수 있다니까염 !! ㅋㅌ

  2. 나눔의 묘미~ 2016.09.08 11:5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짭짤하니 심심할 때 먹으면 딱이겠네유~

  3. yoyo^^ 2016.09.09 18:2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육포가 아니라 모양이 핫바종류 같아요^^

  4. 사자와 토끼 2016.09.10 00:3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먹어보고 싶어요~

  5. MISOBANG 2016.09.11 22:4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는 육포를 넘~~~ 좋아하는데 먹어보고 싶어요~ㅎㅎㅎ

  6. 나나112 2016.09.30 21:3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본과자 특히맛나요~~전에 일본사는지인이 선물로 주셨는데 과자가 게눈감추듯 사라졌어요ㅎ

  7. 호호불어 2016.10.04 23:0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육포에 눈이 가네요 ^^; 그런데 까끔 외국과자보면 한국과자봉지가 정말 화려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ㅋ